여름맞이 빡빡이 스타일로 시원하게 머리를 자른 연서

 

삼촌 이게 뭐야...-_-++


그래도 시원하기는 하다~


날은 더워지는데 머리 자르는것을 무진장 싫어하는 연서...
엄마, 아빠, 삼촌은 거의 포기수준이였는데,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놀러갔다가 삭발식을...


삼촌이 사다가 놓은 미니청소기를 선물대신 받고,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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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촌스럽게 보이기는 한데, 그래도 훨씬 더 어려보이고, 귀엽기는 하다..^^


암튼 앞으로는 울지말고 머리짜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