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집앞 나들이

 

몇일전부터 한번 물놀이를 하러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어제는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나갔고, 오늘은 연서가 열이 있어서 물이 많은곳에는 못가고, 물만 깔린곳에 마실을...


앗싸~


삼촌도 들어오셔~


콩국수는 입에도 안데더니, 오늘은 잘먹는다...
그나마 오전에는 좀 기운이 없더니, 오후에는 콩국수덕인지 기운을 회복~






삼촌 촬영 그만하시고, 국수나 먹읍시다~

웃고 있는 사진만 찍었지만, 종일 어찌나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고, 엄마아빠를 어찌나 찾던지...-_-;;

연서 미워~ 이 빵꾸똥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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