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의 유모차 끌기 신공

 

유치원에 다녀오는데, 날이 좀 풀려서 그런지 자기가 직접 유모차를 끌고 가겠다고 내린 연서~


비탈길인데도 잘끌고 다닌다...^^




이건 동영상~


힘이든지 앉아서 하수구를 한참을 바라본다~


아까는 옆에서 끌더니 언덕길은 힘든지 뒤에서 밀고 올라가는구만...^^


집에와서는 요즘 푹빠진 트랜스포머를 시청~
삼촌 빠방이 로봇으로 변해, 삼촌 뱅기가 로보트로 변해 등등... 엄청 시끄럽다...^^


발렌타인데이라고 유치원에서 받아온 쵸콜릿과 사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