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동네 나들이

 

놀러와서 나가자고 칭얼데서 저번에 신나게 놀던 물가에 가보니 이틀만에 물이 벌써 말라버렸다는...


동네 놀이터는 미끄름틀이 뜨겁게 달구어져서 인근 동산유치원쪽으로 놀러감...






자신것과 똑같은 유모차를 보고, 법석을 떠는 연서...


유치원안에 자동차가 있다고 들어가자고...


집에와서 목욕탕에서 물놀이를 하는데,
건전지를 사와서 자동차를 다시 움직이게 하니, 벌떡 나와서 자동차를 가지고 조종을 한다는...


간만에 블로그에 나체로 등장한 연서~


오늘도 연서고추에서는 자체발광이~


오늘도 보너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