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와 계곡에서 물놀이

 
엄마가 연서가 없는동안 이모들과 여름휴가겸 해서 만난다고 내가 기성이를 데리고 놀러간 북한산 계곡...
월요일에 와서 목요일에 집에 간다고... 다정이는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서 못왔다는...


1차로 간곳...



1차 베이스캠프...



이곳은 작년에 왔던 곳인데, 물이 더 좋고 햇빛이 들어서 이곳으로 이동...





바리바리 사온 음료수들은 물에 담가놓고...



내가 누워있는 돗자리를 튜브대신 사용하는 기성이...

근데 나도 해보니 엄청 재미있다...^^





물속에 몸을 담그고 책을 보는 재미도 쏠쏠...












그나저나 새로운집으로 이사한지도 얼마안됬는데,
이번에 남양주에 푸르지오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고...
앞으로는 요즘처럼 자주 보기는 힘들듯하구만...

거기다가 방학때 이사를 해서 친구들과 헤어지면서 만나지도 못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