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이 기성이의 방문

 
2주정도만에 놀러온 다정, 기성이... 근데 이번에는 태릉에서부터 둘이서 지하철을 타고 왔다고...


형, 누나를 만나자 신나라 하는 연서~


우리가서 재미있게 놉시다~


오늘 뭐하고 놀아야 하나...


오늘은 너무 괴롭히지는 말자...




오자마자 라면을 먹으면서 신나하는 연서... 자기것을 다먹고, 형, 누나것을 또 빼앗아 먹고~

근데 애들도 2-3시간정도는 재미있게 놀더니...
한시를 쉬지 않고, 같이 놀자는 연서에 조금은 힘들어 하는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