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 기성이의 여름방학 방문

 
기성이는 간간이 오지만, 다정이는 3달정도만에 놀러온듯...
집도 남양주로 이사를 가서 앞으로는 자주 찾아오기는 힘들듯...







아~ 누나, 형 때문에 집은 시끄러워 죽겠다~



떠나는 날... 콩국수를 먹으면서~

카~ 이 맛이야~

작은아찌 집에 놀러가서...





이 사람이 형이라고 봐줬더니 우리집까지 와서도 까부네~
신기성! 계급장 띠고 한판 붙자...



그래 대신 기성이 형은 앉아서 싸워...
한판 붙자!!!



일어서면 반칙...
넌 어린이고, 난 이제 막 서서 걷는 아가여...
이러면 난 안해... 아니 못혀... 도리도리...

아부지 ~ 삼촌~ 살려줘요~


암튼 영화와 만화만 줄기차게 보고 갔는데, 언제나 또 오려나...
아침에 극장에 간다고 연서만 두고 나오니 대성통곡을 하던데...
자주들 놀러오고,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