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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연서

연서의 각상 독립

이제 14개월차에 진입한 조카 연서가 제일 좋아하는 국수를 먹으면서 겸상이 아니라, 각상을 시작...
TV를 보느랴고 따로 상을 차려주었는데, 진짜로 혼자서 잘먹는다는...^^


우동국물로 끓여서 찬물로 식힌 연서가 제일 좋아하는 우동







아따~ 얼라가 국수 먹는거 첨봐요~

우동도 럭서리하게 스파게티처럼 돌돌말아서~

그냥 손으로 먹는겨~
깍두기는 설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