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의 성장

 

말이 많이 늘더니... 이제는 슬슬 거짓말도 하고, 고집도 쎄지고, 뻥도 심해지는 연서...
때찌한다고 엉덩이를 한대 때렸더니,
누가 보면 삼촌이 폭력을 휘두른것처럼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아빠에게 달려가서 하소연을 한다...-_-;;


그러고는 또 삼촌방에와서 레고를 가지고 논다고, 삼촌 눈치를 슬슬 보더니 침대위에 쏟고 노는 연서...



저 살인 미소앞에서 어쩌랴....^^



삼촌의 눈치를 보면서 레고를 쏟는 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