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서 잠들기

 

점심으로 라면 한개를 혼자 다먹은 연서... 배도 부르고, 슬슬 잠이 온다...


결국에는 삼촌무릎위에서 팔을 베고 잔다...






쓰레기는 삼촌이 치우셔~


엄마와 신나게 노는 연서...




오늘은 삼촌이 사다가 놓은 사탕을 집어 던지고 노는 연서...


꼭 잘못을 하고나서는 미소천사로 변신...


삼촌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수...



휴대용 소변기에 오줌을 넣는 연서...
오늘도 연서의 고추는 교묘하게....^^


창피하오~ 그만 찍으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