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밴드를 쓰고나니 소지섭이 아니라, 머슴스타일이 되어 버린 연서

 

유치원에 갈때 할머니가 이쁘게 씌어주었을때는 소지섭 못지 않은 멋쟁이로 강남스타일 같았는데, 덥다고 뺐다가 다시 쓰고나니 어째 머슴같은 느낌이...-_-;;

어제 아빠라 새로 구입한 자동차 앞에서 한컷

머슴같다고 하니까... 머슴이 뭐냐고해서 그냥 좋은거라고 했더니... 멋있냐고...^^

근데 정말 촌놈같다...-_-;;

촌놈이면 어떻소~ 멋있기만 하면 되지~

우산에 가방을 메고가는 모습이.. 꼭 물을 퍼다가 나르는 머슴같다...-_-;;

삼촌과 기차놀이를 하면서 유치원까지 달려가는 연서~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