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을 귀에 꽂고 유치원에 즐겁게 가는 연서의 장난스러운 모습의 사진들

 

유치원에 가는 내내 마냥 즐거운 우리 연서...

귀에다가 몰래 나팔꽃을 꼽아두었는데, 모르고 걍 유치원으로...^^

이뻐요... 꼭 광년이처럼...^^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는 비눗방울 버블건으로 거품집을 만들면서 장난을 친다~


온동네를 비눗방울 천지로 만들어버리는 우리 연서...


아~ 피곤하다며... 할아버지와 낮잠을...

공원에 나가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재미있는 표정을 짓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

세상이 마냥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저 부러울따름이다.

유치원에서 놀러갔다가 미아방지용으로 부착한 임시용 종이 팔찌...

예전에 은으로 만든 미아방지요 목걸이를 구입했는데, 그건 어디로 갔나?

요즘 한글을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빨랑 집주소와 전호번호 정도는 외우게 해야 할텐데.. 얼마나 걸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