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이제는 제대로 새배를 할줄 알았더니 아직은 새배가 쑥스러운 연서

 

설날이라고 모인 큰집... 아이들은 죄다 스마트폰, 테블릿을 가지고 게임하기 바쁘다...^^


그나마 가장 어린 연우누나와 잘노는 연서...


누나야 같이 놀자~


세배를 할 시간에는 쑥스러운지 낮설은지 혼자서는 못한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내년에는 제대로 하려나...^^


연빈이는 고등학생이 되고, 연준이, 연재, 연우, 연서 모두들 잘 크고 있다는...
지호는 군대가고, 윤지는 취업하고, 영호는 몇년째 얼굴도 안보이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어야지...

아래는 연서의 땡깡사진들.. 돈받는것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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