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 할부지와 함께 북한산계곡에서 물놀이

 

33도에 육박하는 날씨속에서 북한산 계곡에서 신나라노는 우리 연서~




할머니, 할아버지 다 뎜벼요~


까불다가 할머니에게 큰거 한방을 맞은 연서....


총 맞은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


더 커서 도전해야 겠다...


우선 푹자고~




이번에는 할아버지 덤벼요~


아~ 역시 아직은 멀었군...










장판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도~




삼촌 맨날맨날 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