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을 맞아 찾아온 다정, 기성이와 연서

 

오래간만에 형, 누나가 찾아와서 마냥 즐거운 연서...
그동안 구입한 장난감들을 모두 자랑을 하고는, 형에게 게임을 하자며 방에 들어가서 같이 조이스틱을 잡고 논다~






형하고 삼촌하고 공놀이 하기~


형아와 함께 공원에 가서 축구도 한판 때리고~





기성이와 둘이서 연서 몰래 숨어서 지켜봄...
예전같으면 아무도 없다고 바로 울텐데, 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한참을 찾더니 우리를 발견하고 달려온다~
아이고~ 귀여운것~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연서~
마냥 즐겁다~


기성이 형아와 마지막 작별전에 얼음놀이도~


내가 어떻게 물위에 서있는거지?
예수님같은 능력이 생겼나?




형이랑 얼음을 때려부수며~


집에와서는 형아랑 목욕도 함께~


과자를 먹으면서는 여보세요~ 하면서 전화걸기 장난도~


형아야~ 어디 가지말고, 나랑 오래오래 같이 살자~









형아, 누나가 마지막으로 유치원에서 데려오면서....

형, 누나가 가는데, 울지는 않고,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거리는것을 아이스크림과 만화로 진정을 시켜놓았다는...

암튼 자주들 좀 놀러오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