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계곡에서 아빠와 함께 물놀이

 

오전에 비가 많이 내린후에 아빠와 함께 북한산 불광사 부근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긴 시간~


처음에는 무섭다고 발도 안담그더니 나중에는 신나서 물속에 들어가고,
삼촌이 물에 빠트렸다고, 삼촌의 머리를 잡아서 물속에 쳐넣기도....-_-;;






이건 몇일전 다정기성이가 놀러왔을때 찍은 북한산 구기터널 방면에서의 물놀이 동영상...
우리 연서 아주 그냥 좋아 죽는구만...


이건 오늘 아빠와 찍은 다정한 모습의 동영상~


아부지요~
고생하면서 돈 벌어오는것도 좋지만,
우리 이러고 자주 좀 놉시다...
이게 다 사는거 아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