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연서

연서의 놀이방

새로 이사간 동생집에 방이 3개라서 안방하나 쓰고, 동생방 하나 쓰고, 남은 방은 창고겸 연서 놀이방으로 탄생...
어디서 플라스틱공을 많이 구해서 방에 설치를 해놓으니 연서가 놀기에는 딱 좋은듯...


삼촌~ 나 부자지~

머리핀을 하니 여자아이처럼 보이네... 아~ 챙피해~

이제 슬슬 놀아볼까...

너무 많아서 뭐부터 집어 던지지...

에라 모르겠다~ 닥치는데로 집어 던지자~

에구... 던져도 던져도 그대로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