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와 물놀이 마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공원에 나왔다가, 만두, 떡볶이, 햄버거, 라면을 싸가지고
근처 물이 있는곳으로 이동을...
근데 걷는것이 힘든지, 유모차에 혼자 올라타는 연서....

만두 10개를 혼자서 다먹고, 짜파게티를 허겁지겁 먹는 연서...
누가보면 굶기는줄 알겠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네~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이곳은 정말 시원하다~


드디어 물놀이를 시작...

겁데가리를 상실하고, 막 기어오른다...

그러고는 계속 상류로 전진.. 전진...


삼촌 같이 올라갑시다...

삼촌 손을 잡고는 하염없이 계속 올라가자고 해서 가다가보니 얼마를 올라왔는지...-_-;;
여기서 빠꾸...



아~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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