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놀러온 다정이와 기성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서 오래간만에 놀러와 하루를 자고간 다정이와 기성이...
근데 연서가 홍성에 내려가서 많이들 심심한듯....




저녁에는 양념치킨이 먹고 싶으시다고 해서 나가서 사왔다는...




연서가 없으니 심심하구만...






엄마가 다정이와 기성이에게 어린이날 선물대신 준 금일봉...

공부들 열심히 하고, 다음 여름방학때는 연서랑 같이 물놀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