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이 기성이와 연서

 
근한달만에 놀러온 다정이와 기성이...
형, 누나가 놀러왔다고 얼마나 좋아하고, 집에 갈때는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감기때문에 코를 많이 흘려서 코가 다 헐었다는...








간만에 책상위에 올라가서 오줌싸고... 삼촌 책 다 적셔버리고...-_-;;


















누나야~ 나도 쑥스러워...




형아~ 뽀~

머리스타일이 참 안습이기도 하면서, 귀엽기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