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 다정, 기성이

 
예중시험때문에 오래간만에 놀러온 다정이와 기성이...
서로 연서와 놀겠다고 다투는것이 어찌나 불안하던지....


아직까지도 연서를 안아주는것이 불안안 기성이...


다정이는 몇달 안본사이에 부쩍 커버린듯...



아무래도 여자라고 다정이 누나를 좋아하는것 같기는 한데, 기성이가 손을 안놓아주고 깽판을 친다는...

아침에 엄마와 함께 빨래를 널러 옥상에 처음 올라가본 연서...

이런 좋은데를 왜 이제서야 데리고 왔어요...

할무이~ 나랑 좀 놀아줘요~




옥상 난간을 잡고, 뭐라고 고함을 지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만약에 아래 사람들이 봤다면 애기가 혼자서 뭐하나 했겠다는....
낮잠을 잠깐 푹자고 일어나서 한컷!
아~ 더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