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외식

 
할머니 초음파 검사를 받으러 할머니, 아빠, 삼촌과 강북삼성병원에 갔다옴...
일찍 검사가 끝나서, 아침겸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너무 일러서 점심을 먹을곳이 없다...

삼촌이 가자고 해서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이라는곳에 올라갔는데,
경치는 좋지만, 배고프고 졸려서 만사가 귀찮다...

결국 밥도 못먹고 집에 가다가 집앞 손만두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이거 먹을만 하구만...

반찬은 매운거만 나와서 손도 안댔다...



할미~ 한입만 더~



삼촌 잘먹었어~ 기분이다 내가 쏜다~
이제 가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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